'Toys'에 해당되는 글 76건

  1. 2013.06.14 맥용 크롬에서 자바 애플릿이 동작하지 않을 때 조치 방법
  2. 2013.01.04 X220 mSata 설치 및 우분투 설치 후기
  3. 2012.12.05 Nexus 7 개발자 모드 변경
  4. 2012.11.25 Nexus 7 (넥서스 7) 의 장단점 간단 정리 (2)
  5. 2012.08.06 맥이나 리눅스와 같은 Unix 계열 서버의 prompt 변경하기
  6. 2012.07.25 Mac ports 를 XCode 4.3 이상에서 사용할 때 오류 수정 (1)
  7. 2012.07.24 맥 호스트 이름 변경하기
  8. 2012.05.11 맥에서 OenJDK 설치하기
  9. 2012.03.13 [브라우저] 맥에서 구글 크롬 임시파일 지우기
  10. 2011.11.04 [vi] .vimrc 파일을 OS 기본 설정값으로 만들기 + vi color sample pack 설치하기
  11. 2011.08.20 [맥] 맥에서 아파치 웹서버 설치하기 (2)
  12. 2011.02.07 [Game] Trade Nations 데코레이션별 능력치 및 수입 (XP gold) 향상표
  13. 2010.10.28 [Mac] 윈도우에서 압축한 파일을 맥에서 풀 때 한글이 깨지는 현상에 대한 해법
  14. 2010.10.20 [맥 참조 링크] 맥에서 터미널 사용하기
  15. 2010.09.29 [IPhone iPod Touch FaceTime]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를 페이스 타임으로 연결하기 (2)
  16. 2010.06.14 [HP mini] Windows XP SP3 설치시 "공간이 부족합니다."오류 발생시
  17. 2010.06.03 [디자이어 사용 팁] Handcent 설치후 문자를 두번씩 확인해야 될 때와 폴더 이름 지정하기
  18. 2010.05.23 [안드로이드,Android, 디자이어] 전화번호 옮기기(가져오기) (1)
  19. 2010.05.22 [안드로이드,Android, 디자이어] 전화번호 검색
  20. 2010.05.21 [안드로이드,Android, 디자이어] Bookmark 지우기
  21. 2010.05.21 [안드로이드,Android, 디자이어] HTC Desire(디자이어)를 지르다. (1)
  22. 2010.03.17 [맥, 맥북] 다음 버전의 맥, 맥북, 맥 미니등을 기다릴 때 참조할만한 사이트
  23. 2010.03.09 [iPad] iPad TV 광고와 그 분석 동영상 (1)
  24. 2010.03.04 [맥, 맥북] MacPorts 사용하기 - 2 사용하기 ( 맥에서 yum 과 같이 사용하는 툴)
  25. 2010.03.03 [맥, 맥북] MacPorts 사용하기 - 1 설치하기 ( 맥에서 yum 과 같이 사용하는 툴)
  26. 2010.03.02 [맥, 맥북] 맥에서 root 패스워드 설정하기 (1)
  27. 2010.02.11 [맥 어플] iStat - 맥의 메뉴바에 시스템 상태를 모니터링 해 주는 툴 (온도, 네트워크, 디스크, CPU 사용량 모니터링)
  28. 2010.01.23 [Game] Coast Defense 공략 (Normal, Hard)
  29. 2010.01.01 [맥 캠코더] 맥에서의 MTS 변환
  30. 2009.11.05 [iPhone and iPod touch Develop] 개발을 위한 참조 URL(Reference URL)

언제부터인가 맥 업데이트를하면서 각종 브라우저에서 자바 애플릿과 자바 Web start를 동작하지 않도록 해 놓았다. 요즘 각종 보안 이슈가 떠오르면서 내린 조치인듯 하다. 
하지만 몇몇 툴에서는 애플릿을 사용하기 때문에 이것을 활성화 시켜야만 한다. 

아래 링크에 있는 내용대로 따라하면 된다. 

http://support.apple.com/kb/HT5559?viewlocale=en_US

하하 

혹시나해서 로케일을 바꾸었더니 한글도 되는구나.

http://support.apple.com/kb/HT5559?viewlocale=ko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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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놋북에 mSata 설치 및 우분투 설치 작업을 했다.
작업하면서 어려웠던 점을 정리해 놓는다.

1. 고정나사가 안풀려요
X220분해 동영상에 따라서 분해실시
막판에 mSata 를 고정하는 나사가 안빠짐
대충 테이프로 붙이고 뚜껑 닫음

일하면서 계속 해결방안 쓰레드가 돌아가고 있었음
가장 유력한 방안은 뻰찌로다가...

점심먹고 확인해보니 tpholicㅇ나같은 동지 발견 !
조금 더 큰 드라이버로 돌리면 잘풀린다는 의견 대로 다시 뜯어서 확인해보니 잘 풀림
성냥갑만한 mSata SSD 설치 완료

2. 우분투 설치
우분투 설치 USB는 미리 준비해서
설치는 금방함
그런데 내가 원한것은 레노보의 F12키를 통해서 OS 를 변경하는 것이었는데 윈도 있는 하드에 GRUB 이 설치되어버림
GRUB를 지우려고 했으나 윈도 7설치 USB 가 필요
일단 클린 설치를 위해서 기존 SSD를 본체에서 분리후 설치 완료

오늘 얻은 교훈
1 하드 부팅 순서만 바꿔서 OS를 변경하려고 한다면 기존 하드를 물리적으로 빼고하는게 답
2 우분투 USB 설치는 총알과 같이 빠르다 (USB가 좋은 건가 ?)
3 아무 생각 없이 우분투 설치하면 32비트로 설치된다
4 mSata 는 가격도 착하고 크기도 착하고 성능도 착한듯 하다
5 드라이버는 좋은걸 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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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220 mSata 설치 및 우분투 설치 후기  (0) 201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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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us 7 의 경우 (젤리빈의 경우) 설정에 "개발자모드"메뉴가 나타나지 않는다.

이 메뉴가 나타나도록 하려면 가장 하단에 "태블릿 정보"를 누른 후, "빌드번호"를 7번 누르면 메뉴에 개발자 옵션이 나타난다. 

요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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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us 7 을 샀다. 
 (아이패드 미니는 2나 3를 기다리는 것이 좋을 듯 하고, 구글 플레이 계정은 한번 사면 계속 설치해서 사용할 수 있으니...)
 며칠간 써본 장단점을 정리해 본다. 

장점 

- 동영상을 보기 딱인듯 하다. (좁은 지하철에서 보기에 핸드폰은 너무 작고, 아이패드는 너무 크다. iTunes U 에서 몇개 다운로드 해서 봤는데 넘 괜찮다. 당분간 쟈철에서 열심히 공부를...) 

- 핸드폰으로 구글 플레이를 통해서 구매한 앱들은 호환성 문제만 없으면 대부분 사용 가능 

- 구글의 레퍼런스 기기로 아주 깔끔한 업데이트를 제공한다. (핸드폰처럼 요상한 지울 수 없는 앱들이 없다.) 


 단점 

- 후면 카메라가 없다. (전면 카메라만 있어서 직찍만 찍으라는 듯 하다. 뭔가 찍어볼라 치면 매우 난감하다.) 

- 배터리 교환 그런거 없다.(그냥 핸드폰처럼 뒷 뚜껑 못딴다.) 

- 추가 SD카드를 꽂을 수 없다. (그래서 메모리 제한이 좀 있다.) 

- 배터리가 걘역시 3 만큼은 아니지만, 그다지 아이패드처럼 오래가는 것 같지는 않다. (화면밝기를 자동으로 했는데, 화면에서 다 잡아 먹는 것으로 나온다. ) 

- 쿼드코어라더만, 아스팔트 7 이랑 니드포 스피드 하는데 약간 자연스럽지 못하다.(그냥 할만은 하다.) 

- 핸드폰으로는 쉽게 파지하고 할 수 있던 게임들이 손의 이동 거리가 많아져 약간 쉽게 지친다. 

- 램이 1G라, 걘역시의 거의 1/2에 해당하므로, 금방 메모리가 부족해진다. (하지만 메모리 부족해서 버벅거리는 것은 아직 못 느꼈다.) 


 결론 

 출퇴근하면서 잉여 시간에 동영상 보기엔 괜찮고, 게임도 그럭 저럭 할만 하다. 

하지만, 사진찍고, 배터리 및 메모리 걱정 없이 오랫동안 여유있게 사용하기엔 무리가 있다. 


 부록 

주변기기 두개를 샀다. 블랙 프레임 가죽 케이스 와 웨지 모바일 키보드 (하드웨어의 명가 MS에서 맹근거다.) 

 블랙 프레임 가죽 케이스 

1만원대로 아주 저렴하고, 뚜껑을 덮으면 전원이 꺼지는 똘똘하고 괜찮은 놈이다.
하지만, 사용하려고 뚜껑을 위로 젖혀서 밀착하면 전원이 꺼지는 아주 멍청한 놈이기도 하다. 

웨지 모바일 키보드 

좀 고가 키보드이지만, 오래 쓰려고 샀다. 비싼거 말고 단점이 없다고 해서 샀는데, 한영 전환키가 안먹어서 엄청 고생했다. 구글링해보니 Q2 키보드라는 것을 사용하면 괜찮아 진다고 해서 써 봤더니 대부분의 앱에선 괜찮다. 하지만 티스토리에서 입력할때 좀 어렵다. "넥"을 입력하면 "ㄴ네넥"이렇게 찍힌다. 키보드 앱이 문제인지 사이트가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ㅎㅎ 


여하튼 이제 공부를 잉여시간에 좀 할 수 있게 되어서 넘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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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에 따라서 콘솔의 Prompt 창에 전체 경로가 나타나지 않아 불편할 때가 있다. 맥도 마찬가지다. 

그럴때에는 먼저 ~/.bash_profile 파일을 연다. vi로 작업하면 없을 경우 새로 생성되니 그냥 vi로

vi ~/.bash_profile 

만약 이 파일에 PS1이라는 항목이 있으면 그 항목을 변경하면 되고, 없으면 변경하면 된다. 

export PS1='\u@\H:\w $ '

여기서 \u는 사용자, \H는 서버 이름, \w는 전체 경로다. 만약 현재 경로만 보이도록 하고 싶으면 \W로 대문자를 사용하면 된다.  

이렇게 지정한 후 vi를 저장하고 나와서 

source ~/.bash_profile

명령으로 방금 변경한 항목을 update치면 된다. 

이상한 암호와 같은 prompt 옵션은 다음의 링크를 참조하면 된다. 
http://tldp.org/HOWTO/Bash-Prompt-HOWTO/bash-prompt-escape-sequence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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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Code는 맥에서의 설치 지원 도구인 Mac Ports를 사용할 때 반드시 있어야만 한다.

그런데 이 XCode가 예전에는 /Developer 디렉터리에 설치되었었다. 하지만, 4.3부터는 경로가 변경되었기 때문에 Mac Ports에서 제대로 프로그램 설치가 되지 않는다. 

콘솔에서 su 를 실행해서 root 권한으로 변경한 후

sudo xcode-select -switch /Applications/Xcode.app/Contents/Developer/ 

를 실행하면 정상적으로 Mac Ports가 실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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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에서 터미널을 사용할 때 장비의 이름이 Prompt에 나타난다. 이 이름을 변경하려면 다음과 같이 scutil을 사용하면 된다.

scutil --set HostName new_hostname

예를 들어 MBP로 변경하려면 다음과 같이 하면된다.

scutil --set HostName MBP

이렇게 지정한 다음에 터미널에 다시 들어가면 다음과 같이 변경되어 있을 것이다.

MBP:~ 게정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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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용 정식 JDK 가 나올때 까지 기다리려고 했다가,

Vert.x 가 JDK 7 에서만 돌아간다고 해서 회사 Mac에서 OpenJDK 설치를 시도해 봤다. 

https://wikis.oracle.com/display/OpenJDK/Mac+OS+X+Port

요 링크에 있는 대로 차근차근 따라하면 되는데,
중간에 ??? 부분을 컴파일하면서 안된다고 투덜된다.
그 이유는 해당 파일의 소스에 한글로 파일 생성 시간이 찍혀 있어서 그렇다. 

당황하지 말고

vi corba/make/common/shared/Defs-java.gmk

요렇게 열어서 이 파일에 ascii 를 검색한 후 

JAVACFLAGS  += -encoding ascii

로 되어 있는 것을 

JAVACFLAGS  += -encoding ms949

로 바꾸면 된다. 


참고로 make 작업은 엄청난 시간이 소요된다. 한 30분 이상 걸린듯 하다. 

그러니, 회의 가기 전이나 점심 먹기 전에 make 돌려놓고 다녀 오는 것이 편할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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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 코드가 있는 사이트를 방문했는지,
구글 크롬의 화면이 하얗게 변해버리는 일이 종종 발생했다.

구글 크롬의 임시파일을 지워도 별로 달라지는것이 없어서  캐시 디렉터리를 통채로 지우기로 마음 먹었다.
위치는
/Users/사용자아이디/Library/Caches/Google/Chrome/Default 
에 있으며 이 디렉터리를 통채로 날려버리면 된다.
 
rm -rf *

이렇게 지우고 나니 깔끔하게 모든 페이지가 작동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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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mrc 파일과 컬러 스키마를 변경하여 vi의 색을 원하는 대로 변경해보자. 

1. .vimrc 파일 만들기 
맥에서는 .vimrc 파일이 기본으로 생성되어 있지 않다. 
따라서, 다음의 절차를 따라가면 샘플에 있는 내용으로 .vimrc 파일이 생성된다. 
vi
:edit ~/.vimrc
:read $VIMRUNTIME/vimrc_example.vim
:write

근데 개인적으론 그냥 웹에 있는 걸 다운로드 받아서 쓰는게 깔끔할 듯...

2. color pack 다운로드하고 필요한 폴더에 복사하기 
이제 
http://www.vim.org/scripts/script.php?script_id=625
으로 가서 가장 아래에 있는 zip 파일을 다운로드하고 나서 풀자.
plugin 과 colors라는 디렉터리를 계정 디렉터리 아래에 있는 .vim 디렉터리 밑으로 이동한다.
즉,
~/.vim/plugin

~/.vim/colors 
가 되도록 하면 된다.

만약 .vim 디렉터리가 없더라도 당황하지 말고
mkdir .vim
이라고 하나 만들어 주자.

3. color 를 선택한 후 지정하기
vi .vimrc
를 쳐서 .vimrc 파일을 만들자.
위의 링크에 있는 여러 샘플중 마음에 드는걸 골라서 .vimrc 파일의 가장 첫줄에 다음과 같이 추가하자.
colorscheme darkblue
(갑자기 dark한게 좋아져서...)
이제 :wq 로 저장한 후 다시 vi를 들어가면 설정한 컬러 테마로 vi가 바뀌어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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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에 기본적으로 아파치 웹서버는 설치되어 있다.
하지만, 별도의 웹서버를 설치하려면 다음과 같이 하면 된다.

0. 컴파일을 위한 Xcode 설치
컴파일을 위해서 Xcode를 설치한다.
Apple App Store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1. Apache 다운로드
http://httpd.apache.org/download.cgi
여기서 적당한 것을 다운로드한 후 압축을 푼다.

2. 설치
설치할 때 다운로드 압축을 해제한 디렉터리에서 다음과 같이 컴파일 하면 된다.

./configure
make
make install



그런데 만약 특정 위치에 설치하려면 다음과 같이  --prefix를 지정해 주면 된다.
예를 들어 /develop/apache 에 설치하려면

./configure --prefix=/develop/apache/

 라고 지정하면 된다.

3. 설정 변경
그냥 실행하면 80포트가 충돌난다고 하기 때문에
/develop/apache/conf/httpd.conf 파일을 열어서

Listen 80

이라고 되어 있는 것을

Listen 9999

로 변경하자.

 4. 실행
/develop/apache/bin/ 으로 이동하여
./httpd
라고 실행하면 된다.
제대로 도는지 확인하려면,
브라우져을 열어

http://localhost:9999

로 접속해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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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즐겨하는 Trade Nations 라는 게임의 최근 업데이트에
데코레이션을 구입하면 능력치와 수입이 증가한다고 해서 찾아봤다.

위에 있는 링크를 클릭해 보면 알겠지만,
Gold로 살 수 있는 데코레이션의 능력치 향상은
많아야 개당 .02%다. - -;

따라서 1%의 XP가 증가하려면 50개는 있어야 증가한다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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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에서 터미널을 사용하기에 대한 자세한 자료

==> iTerm링크. 한글 설정. 터미널에 나타나는 서버 이름 변경 등등

터미널 프롬프트 변경하기
==> 이글의 댓글에도 있지만, 터미널 실행할 때마다 프롬프트를 변경하려면
       여기서 생성한 .bashrc 파일을 .bash_profile 파일로 복사하면 지정한 프롬프트가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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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부터 같은 팀에 있는 분의 아이폰 4와 내가 갖고 있는 아이팟 터치 4를 연결하려고 했으나,
쉽게 연결이 되지 않았다.

하지만, 생각보다 그 방법은 어렵지 않다.

- IPhone --> IPod Touch FaceTime 연결하기
아이팟 터치의 FaceTime을 사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이메일 주소를 등록해야만 한다.
이메일 주소가 등록 되었다면 아이폰 "연락처"에 그 등록된 이메일 주소를 넣어 놓어 두어야 한다.
그 다음에 통화하려는 사람의 연락처를 누른 후 이메일 주소로 Face Time 통화를 한다고 선택하면 된다. 

참 쉽죠???

- IPod Touch --> IPhone으로 FaceTime 연결하기
반대의 경우에는 이메일 주소가 필요 없고, 아이폰 전화번호만 알고 있으면 된다.
대신에 전화번호를 010-XXX-XXXX으로 입력하면 안되고, 국제전화번호를 추가하고 앞의 0을 뻬야만 한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국제 전화번호 앞에 + 를 반드시 붙여야 한다는 것~ !!!!!
다시말하면
+82 - 10 - XXXX - XXXX
이렇게 전화번호가 입력되어야만 한다. (여기서 +는 반드시 입력해야 하지만, -는 입력할 필요가 엄따)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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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북에 윈도우를 다시 깔고,
깔자마자 XP 서비스팩 3을 깔려고 했더니... 다음과 같은 오류를 내뿜는다.

:\WINDOWS\$NtServicePackUninstall$에 디스크 공간이 부족하여 서비스 팩 3을(를) 설치할 수 없습니다. 1MB의 추가 공간이 필요합니다. 설치 제거에 필요한 파일을 백업하려면 1MB의 공간이 추가로 필요합니다. 하드 디스크에 빈 공간을 확보한 후, 다시 시도하십시오.

1MB라니???
2MB도 아니고 - -;

아무리 넷북이라지만, 16GB 짜리에 
12GB이상 남았는데,
부족하다는건 이상해서,
NTFS때문일까? 라는 생각에 다시 윈도우 설치하면서 구글링해봤더니,
레지스트리에 간단히 한줄 추가하면 된단다. - -;

아까운 시간만 버렸다.

작업 순서는 아래 내용이나 링크 참조

  1. 시작실행을 차례로 누르고 regedit를 입력한 다음 확인을 누릅니다.
  2. 다음 레지스트리 하위 키를 찾아서 누릅니다.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Setup
  3. 편집 메뉴에서 새로 만들기를 가리킨 다음 문자열 값을 누릅니다.
  4. BootDir을 입력한 다음 Enter 키를 누릅니다.
  5. BootDir을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누른 다음 수정을 누릅니다.
  6. 문자열 편집 대화 상자에 시스템 드라이브의 드라이브 문자를 입력한 다음 확인을 누릅니다.

    예를 들어, 시스템 드라이브가 C인 경우 C:\를 입력합니다. 시스템 드라이브를 찾으려면 시작실행을 차례로 누르고 %systemdrive%를 입력한 다음 확인을 누릅니다.
  7.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종료합니다.

그리고 아래 링크는 서비스로 hp mini 1013 tu에 해킨토시 설치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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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기반 폰에서 아이폰 처럼 문자를 이쁘게(???) 쓰려면 Handcent를 이용하면 된다.
그런데 그냥 깔고 쓰면, Handcent 사용시 문자가 두번온다.
Handcent에서 메뉴 누르고 -> 수신 메시지 설정 -> 가장 밑에 셀프 체크가 체크 되었을 것이다
이걸 언체크 하면 된다.
(나만 모르는게 아니였어... http://www.androidpub.com/239460)

그리고, 아이콘 있는데다가 폴더를 만들어서 각종 어플을 폴더에 넣어 둘 수가 있는데,
(폴더에는 스크롤 바까지 생겨서 여러 어플을 담아두면 좋다)
문제는 이 폴더의 이름을 지정하기 어렵다는거~~~
(메뉴를 눌러도 안되고, 별짓 다해봤는데 잘 안된다.)
폴더 이름을 지정하려면 폴더 창을 띄운 상태에서 상단의 "폴더"라는 글자와 X 표시가 있는 부분을 지긋이 누르고 있으면 이름을 변경하는 창이 뜬다는거.
(이것도 나만 모르는게 아니였다. ㅋㅋㅋ 그림으로 된 설명을 보려면 
우측링크 클릭 http://kuccblog.net/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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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장 먼저 전화번호를 옮기기 위해서 해야 하는 것은,
기존 전화기에서 전화번호 목록을 PC로 옮기는 것이다.
그 방법에 대해서는 여기서 skip한다. 
여하튼 PC로 옮길 때 반드시 "csv"형태의 파일로 옮겨야만 한다.

2. 그 다음에는 다음의 글을 읽어 보고,
custom csv 파일을 만든다. 
(1번에서 받은 파일을 엑셀로 열어서 이 글에서 하라는 식으로 데이터를 잘 정리한다.)

3. 나는 보다 확실하게 전화번호를 옮기기 위해서 만든 custom csv 파일을 
gmail --> contacts --> 우측 상단의 import를 하여 전화번호를 받은 후
export를 눌러 연락처 정보를 PC에 저장하고,
그 CSV 파일을 디자이어에 옮긴다. 

4. 연락처 프로그램을 디자이어에서 시작한 후 메뉴를 누르고,
연락처 가져오기를 선택하면 자동으로 정보들을 가져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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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은 처음 쓰는 터라,
예전에는 전화번호 관리하는 화면에서 전화를 검색해서 걸었는데
이건 연락처 프로그램에서 전혀 그런 작업을 할 수가 없다. - -;
(검색 메뉴가 없다는...)

일일이 이름을 스크롤해서 찾아봐야 하는지 알았는데...

이 화면의 상단에 보면 Google검색창이 있다.
그 검색창에서 이름을 검색하면 된다. ^^;

그리고 또 한가지 방법이 있는데,
연락처 화면에서 디자이어 하단의 가장 우측에 있는 돋보기(검색) 버튼을 누르면 전화번호 검색이 가능해진다....


역시 무식하면 손 발이 고생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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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에서 이런 북마크를 제공하는지,
디자이어에서만 이런 북마크를 제공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HTC에서 제공하는듯...)
다음과 같이 북마크를 제공한다.
그런데 처음 받았을 때 필요 없는 것들이 많아서, 지우려는데 쉽지 않았다.

그럼 지우는 방법을 알아보자.
북마크에서 일단 아무거나 눌러 페이지를 띄우자.
그 다음 메뉴를 누르면 다음과 같이 메뉴가 하단에 나타난다.
여기서 북마크를 누른다.
그 다음 수정하고자 하는 페이지를 꾹 누른다.

그러면 아래와 같은 메뉴가 나타나고 여기서 지우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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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에서 이런 북마크를 제공하는지,
디자이어에서만 이런 북마크를 제공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HTC에서 제공하는듯...)
다음과 같이 북마크를 제공한다.
그런데 처음 받았을 때 필요 없는 것들이 많아서, 지우려는데 쉽지 않았다.

그럼 지우는 방법을 알아보자.
북마크에서 일단 아무거나 눌러 페이지를 띄우자.
그 다음 메뉴를 누르면 다음과 같이 메뉴가 하단에 나타난다.
여기서 북마크를 누른다.
그 다음 수정하고자 하는 페이지를 꾹 누른다.

그러면 아래와 같은 메뉴가 나타나고 여기서 지우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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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C Desire라는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을 질렀다.

뭐 월 정액제다 뭐다 하는데,
내 핸드폰 요금이 월 18,000 원을 넘는 경우가 거의 없어서 
요금제 자유 상품으로 질렀다.

들어간 비용은 

더보기



iTune store에  비해서 안드로이드 마켓은 아직도 미흡한 점이 보이고,
국내에서는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구매를 못하는 실정이라서
Rooting 이라는 작업을 하면 미쿡 안드로이드 마켓을 사용할 수 있다고는 하나
그렇게까지 쓰고 싶진 않다.
언젠가 풀리것지.
ipod touch도 탈옥안하고 그냥 쎴는데 뭐~~~.

tstore를 통해서도 프로그램을 살 수 있는데,
여기를 쓰려면 기본적으로 설치해야 하는 프로그램이 6개이고,
UI도 이상해서 가끔 잘못 눌리고, 응답속도도 느리고....
가장 마음에 안드는 것은 SKT에 뭔가 맞추어 줘야 한다는 느낌이 강해서
(자유를 빼앗기는 그런 느낌 - -) 
한번 설치해서 써 보고 지워버렸다.

이틀간 디자이어를 써본 느낌은
- 안드로이드도 나쁘지 않다.
- 필기 인식도 되고, 키보드도 좋고, 
- 화면도 큼직해서 좋다.

하지만 안드로이드의 단점이 되겠지만, 단점은
- 너무 게임이 없다. (국산 핸드폰에 들어가는 그런 게임들 말고...)
- App이 공짜밖에 제대로 쓸 수 없고
- 한손으로 모든걸 하기엔 무리...

마지막으로 (구글 앱스토어에서...) 반드시 설치해서 써 봐야 하는 어플은
1. 구글 어스 (실시간으로 현재 위치를 볼 수도 있다. 이동시에도...)
2. 구글 별(써 보면 안다. 말이 필요 없는...)
3. 오브제(이것도 광고에서 많이 봤을 테고..)

정도다.

내가 가장 삘 받은 화면은 다음과 같은 "모든윈도우"화면 이다.

뽐뿌받은 분들에게 이 글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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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uning-java Trackback 0 : Comment 1
iPad 첫 TV 광고가 미국에서는 상영되었다고 한다.


그런데, 그 광고를 슬로우 비디오로 보면서, 분석한 동영상이 있어서 공유한다.
어떤 기능들이 있는지를 꼼꼼이 살펴보는... ^^;


그런데 ipad로 문서작업이 원할할런지???

집필하는데 도움만 되면 살텐데,
그리 큰 도움은 안될 듯...
(나중에 안쓰게 되더라도 전자 액자로 쓰면 되겠지만, 
 너무 비싼 전자액자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강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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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ys > iPad' 카테고리의 다른 글

[iPad] iPad TV 광고와 그 분석 동영상  (1) 2010.03.09
TAG IPAD
Posted by tuning-java Trackback 0 : Comment 1
port를 사용하는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1. root로 로긴한다. (su 명령어 사용)
2. 패스워드를 입력하여 root 권한의 쉘로 들어간다.
3. port를 입력한다.
4. 그러면 interactive mode로 들어간다.
5. 도움말을 보려면 help를 입력하고 엔터를 누르면된다.
6. 예를 들어 wget을 설치하려면, 다음과 같이 입력하면 된다.
install wget
그러면 끝이다.

간단하게 사용하는 방법은
sudo port install wget
과 같이 명령어를 입력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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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port
Posted by tuning-java Trackback 0 : Comment 0
맥에서 터미널을 통해서 수행되는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쉽게 설치할 수 있게 도와주는 툴이 있다. 바로 제목에 나와있는 MacPorts

설치는  UI 기반의 설치툴을 제공하기 때문에 쉽게 할 수 있다.
문제는 설치한 이후에 port를 사용하는 방법에 있다.

두가지 조건이 성립되어야 하는데,
1. root 권한으로 수행
2. make 등 컴파일 프로그램 설치

root 권한으로 수행하는 것은 앞선 포스트에 설명 되어 있으니 참조하면 된다.

make등 컴파일 프로그램은 가장 쉬운 방법이 XCode를 설치하는 것이다.
XCode는 http://developer.apple.com/technology/xcode.html 에서 다운로드 및 설치하면 된다.
(개발자 계정은 그냥 만들면 된다. ^^)

만약 다음과 같이 이상한 오류를 발생시키면서 오류가 발생하면
Error: Unable to execute port: can't read "build.cmd": Failed to locate 'make' in path: 

/opt/local/etc/macports/macports.conf 라는 파일의 
binpath 부분을 찾아서 /Developer/usr/bin를 가장 뒤에 붙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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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uning-java Trackback 0 : Comment 0
리눅스나 유닉스에서  su 명령어를 사용하여 root계정으로 전환하려고해도,
기본적으로 root의 패스워드가 설정되어 있지 않아서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따라서 다음의 명령어를 순서대로 입력하면 root 패스워드 설정 및 root로의 전환을 쉽게 할 수 있다.

터미널을 수행시키고
$ sudo -s 
를 입력하고 엔터를 치면, 패스워드를 물어보는데,
현재 사용하는 패스워드를 입력하면 된다.
그러면 다음과 같은 bash 프롬프트가 나오며,
다음과 같이 입력하면 된다.
bash-3.2# passwd root
Changing password for root.
New password:
Retype new password:
bash-3.2#

이렇게 새로운 패스워드를 입력한 후,
su 명령어를 입력하고 패스워드를 입력하면 마음대로 root계정으로 터미널을 수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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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uning-java Trackback 0 : Comment 1
ipod touch로 구매한 게임들이 몇개 있는데,
고스톱 다음으로 구매한 coast defense라는 게임이 있다.
게임 설명은 요기

대부분의 게임이 그렇듯 Easy는 쉽게 Clear할 수 있다.
하지만, Normal, Hard는 매우 Clear하기 어렵다. 방법을 모르면...

공략법
처음에는 최대한 발수가 무한대인 M1을 사용한다.
M16을 구매할 수 있으면 구매한다.
M60도 계속 하다가 구매할 수 있으면 구매한다.
M60을 구매한 이후에 되도록이면 M16으로 적을 없앤다.
왜냐하면 M16의 총알이 매우 싸기 때문에...

그리고, 되도록이면 벙커를 수리하지 않는다.
벙커에 타격이 컸다면, 그 판을 끝낸 후 다시한다.
왜냐하면 수리비용이 매우 비싸기 때문에...
수리할 필요가 있을 경우엔 그냥 업그레이드를 해버린다.
그러면 벙커의 피해가 0%로 바뀐다.

어느정도 돈이 쌓이면 M9 (바주카포)을 구매한다.
MK19로 5번을 쏴야만 하는 적들은 M9 바주카 한방에 없앨 수 있다.
MK19를 구매할 때까지는 기관총으로 적을 없애고,
돈은 지속적으로 모은다.

MK19를 구매한 이후에는 
여유있게 게임을 할 수 있다.
모든 적을 MK19로 없애지 말고,
M9과 MK19, 기관총을 적절히 혼용하여 대응해야 쉽개 클리어 할 수 있다.
되도록이면, 수리도 하지 말고 게이지가 적을 때까지 기다려서
업그레이드를 한다.
가끔 적들이 우루루 몰려올 때에는 공중지원 두번 불러서 해결한다.
50판 이후를 위해서 틈틈이 핵폭탄도 사 놓는 것이 좋다.

즐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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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태어난 애기를 찍어서 iMovie에서 한번 편집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캠코더 인식을 iMovie에서 하질 못해서 몇일간 고생했다.
요즘에 나온 메모리 기반의 캠코더는 MTS라는 확장자를 가지는 파일을 생성하지만,
이 파일을 direct로 Mac에서 변환이 불가능하다.

이것 저것 알아보았자만,
가장 좋은 방법(내가 찾은 최선의 방법)은 다음과 같다.


1.캠코더를 Mac과 연동하여 MTS 파일들을 맥으로 복사한다. 2.예전에 소개해 주었던 Hand break 라는 툴을 사용하여 MP4 파일로 변환한다.
http://www.tuning-java.com/124
3. iMovie에서 Hand break로 변환한 파일들을 읽어들인다.
4. 이제 열심히 편집히고, You Tube에 올린다.

어차피 iMovie로 편집해도 어느 정도 화질 손실은 불가피하므로, 이렇게 하는게 가장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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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uning-java Trackback 0 : Comment 0
얼마전 ipod touch가 기냥 생겨서 프로그램한번 짜 볼까?
하고 뒤적거린적이 있다.(맥이 있어야 짤 수 있음...)

그때 알아둔 사이트들 목록은 다음과 같다.

한국 개발자 모임 사이트:
http://app.co.kr/

Object C Reference : http://developer.apple.com/iphone/library/documentation/Cocoa/Conceptual/ObjCRuntimeGuide/Introduction/Introduction.html
http://developer.apple.com/iphone/library/documentation/Cocoa/Conceptual/ObjectiveC/Introduction/introObjectiveC.html

그래도 뭐니 뭐니해도 강의를 듣는 것이 좋은데,
iTunes - U 에 있는 여러 대학 강의중,
Standford 대학에서 Apple 아저씨들이 ipod touch와 iphone 개발 강의가 가장 좋은 듯 하다.

가장 큰 단점은 영어라는거~~~.

그래도, 모든 용어가 은, 는, 이, 가 빼면 어차피 영어라서 그리 어렵지는 않을 듯...

아직까지 Hello world만 짜보고,
이것 저것 딴짓 중이다.
요즘은 PSP 그란 투리스모에 빠져 살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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